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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교보생명 유·청소년 축구재능지원사업‘슛포드림’진행 - 장성지역 저소득가정 유·청소년 대상 3명, 지역사회 공모 통한 맞춤형 재능…
  • 기사등록 2022-06-28 1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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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배준열)는 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과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유·청소년 대상 축구 재능지원사업‘슛포드림’을 진행했다고 28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교보생명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슛포드림 사업을 기획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올해 저소득가정 유·청소년 3명을 지원하였다. 2021년에는 전국 13개 도서산간 지역 유·청소년 축구 단체를 지원한 바 있다.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청 등 지역사회 공모를 통해 아동 3명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아동 대상으로 축구 강습, 축구용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교보생명의 후원과 함께 유·청소년의 축구에 대한 꿈의 실현을 위해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선한 영향력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경자 장성중학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청소년 아동이 축구에 대한 꿈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아동의 상황과 필요를 살피며 상호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희 북일초등학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축구활동에 제한이 많은 가운데, 축구 재능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이 축구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다"라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마리아 사창초등학교장은 "아동의 상황과 필요에 맞게 맞춤형으로 축구 재능지원사업이 지원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아동 자신이 가진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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