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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여자유도팀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서 금 2개, 동 1개 획득 - 신지영 +78kg급 금메달, +63kg 무차별급 동메달, 양서우 –63kg 무차별 금메달 …
  • 기사등록 2022-06-16 15: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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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순천시청 여자유도팀 선수들이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대회“ 서 메달 행진이 펼쳤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직무대행 최기동)에 따르면 순천시청 유도선수들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양평군에서 열린 ”제1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해 총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먼저, 14일 순천시청 신지영은 여자일반부 +78kg에 출전해 정보경(대구광역시청)과 김하윤(안산시청)을 부전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 결승에서 김지윤(인천광역시청)을 만나 발기술(안다리)로 절반을 따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15일 신지영은 여자부 +63kg 무차별급에 출전해 부전승으로 준결승에 진출, 14일 결승에서 만났던 김지윤(인천광역시청)을 다시 한 번 만나 절반을 내주며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날 여자부 –63kg 무차별급에 순천시청 양서우가 출전해 32강전서 서수빈(고창군청)에 한판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이어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하여 김미리(부산북구청)을 만나 한판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 준결승에서 지윤서(부산북구청)을 만나 안오금띄기로 절반 획득, 이어서 굳히기도 한판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이재란(성동구청)을 만나 경기 중 부상으로 인해 기권하며 양서우 선수가 시상대 맨 위에 섰다.

 

한편, ‘무차별급’은 전국대회 중에서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경기로, 여자부 선수를 -63㎏급과 +63㎏급 등 2개 체급으로만 나눈 후 세부 체중에 상관없이 치러졌다.


김양호 전남유도회 전무이사(순천시청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힘든 훈련을 견뎌낸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체육 발전과 더불어 전남유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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