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광주지방조달청장(김공진)은 6월 9일(목) 전라남도 순천 및 여수에 소재한 ㈜파루(대표 : 강문식)와 주식회사 정희(대표 : 김정환)를 방문해 현장 소통활동에 나섰다.
㈜파루는 1993년 창업하여 주 생산품인 태양광발전장치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40여년 동안 기술·제품 개발에 몰두하여 특허 등의 기술을 등록하였으며, 특히‘화재예방형 접속함에 적용된 기술을 적용한 태양광발전장치’에 대하여 우수조달물품으로 준비하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또한 주식회사 정희는 2018년 창업하여 주 생산품인 물탱크 및 방수시트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특히‘배수지 등의 내측면에 시공되어 내수성과 방수성을 높이고, 항균성을 넣은 폴리프로필렌계 시트가 이중으로 형성되어 강알칼리성 발생을 예방하는 항균방수시트’기술이 적용된 PP항균방수시트는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유망 중소기업이다.
김청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고,“조달청 역시 우리 지역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