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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안전운임제 상시 적용 요구 총파업 돌입 - 여수산단 입주업체 운송거부로 인한 물류운송 차질 예상 - 6. 7.(火) 여수산단 내 주요 도로 감시·홍보전 총파업 돌입
  • 기사등록 2022-06-06 1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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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 기자]민주노총 화물연대 전국본부(2만여명)는 오는 6. 7.(火) 전국 14개지역 15개  주요 산단 및 물류터미널 주변 총파업(운송거부 등) 돌입 예고하며‘안전운임제 상시 적용 및 全 차종 확대’등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화물연대 여수지부(1,000여명)는 화요일 7일 오전 7시부터 주요거점 6개소에 화물차량과 조합원 분산 배치를 시작으로 거점 투쟁(홍보활동·대기 등)을 예고했다.

 

여수경찰서(서장 정성록)에서는 이번 화물연대 총파업 관련 대형차량을 동원한  편법적 운송방해(형법상 일반교통방해죄 등) 및 정상운송 차량(비조합원)에 게릴라식 불법행위(형법상 폭행·재물손괴 등)에 대해서는 정부 기조에 따라 법이 허용하는 권리 행사는 확실히 보호하나 법에 위반되는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여수산단 주요도로에 무기한 차량 대기로 인한 교통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하며 시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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