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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 제51회 전국소년체전 선전
  • 기사등록 2022-06-03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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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이 28일(토)부터 31일(화)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음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4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구례교육지원청에선 육상 2명, 양궁 1명, 씨름 5명, 볼링 1명 등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이 중, 불모지에 가까운 육상에 출전한 구례여자중학교 최지우(400m, 1학년) 선수가 쟁쟁한 우승 후보인 3학년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전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같은 육상 경기에 출전한 구례중앙초등학교 양성은(200m, 6학년) 선수도 자신의 역량을 뛰어넘으면서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씨름 종목에서는 작년의 쓰라림을 딛고 구례중학교 곽승현(장사급, 3학년) 선수와 고해성(청장급, 2학년) 선수가 각각 장사, 청장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정찬민(용장급, 2학년) 선수는 아쉽게 8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양궁과 볼링에서는 아쉽게 메달을 따내진 못했지만 자신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한 편, 양궁(중등부)에서 코로나로 인해 전남소년체전에 출전하지 못하여 내년에 개최될 제52회 전국소년체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가하고 있으며, 볼링 또한 체험교실 등의 사업을 통한 새로운 선수의 발굴과 역량강화를 통해 메달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훈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대표선수, 감독교사, 지도자 등,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모습이 아름답고 큰 박수를 보낸다. 


선수들의 기량이 혹여나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 불상사가 없도록 유관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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