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박상진)는 19일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 광경(이하사진/고흥소방서 제공)
한국형발사체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은 발사안전통제 임무의 예행연습 및 비상상황을 대응하는 훈련으로 이를 통해 한국형 발사체 발사안전통제 상황조치와 임무조정과 이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남소방본부 및 고흥소방서 ▲육·해·공군 ▲항공교통조정과 ▲고흥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 ▲나로우주센터 등의 기관이 함께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육·해·공역 통제구역 일대에서 진행되됐다.
박상진 서장은 “이번 종합훈련을 통해 온 국민이 염원하고 있을 2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