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박영숙)에서는 지난 5월 13일 여수시 화양면(백금도)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및 위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봉수 유공자의 유족(배우자)의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림으로써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영숙 전남동부보훈지청장은 “이웃주민들이 국가유공자 명패를 보면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지켜온 나라사랑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