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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광주 동구·남구 행안부 특교세 21억 확보 - 동구 국민체육센터 등 2개 사업 9억, 남구 노후 하수관로 보수 등 3개 사업 12…
  • 기사등록 2022-05-15 1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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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이병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은 2022년도 전반기 행안부 특교세로 동구에 2개 사업비 9억원, 남구에 3개 사업비 12억원 등 총 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병훈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교세는 동구에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안전시설 개보수 6억원, ▲남광주시장 지하주차장 개보수 3억원으로 총 9억원, 남구에 ▲노후 하수관로 보수 6억원, ▲안전마을 조성사업 15개소 3억원, ▲문화예술회관 공연장 기능보강 3억원 등 총 12억원이다.

 

동구 국민체육센터는 안전등급 C등급 시설로, 수영장 하부 콘크리트 중성화 및 내구력 저하 등으로 인한 붕괴 가능성과 함께 이용 주민의 부상, 차량파손, 누전으로 인한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컸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6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를 계기로 시설개선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올해 말 공사를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구 관내 15개소를 대상으로 한 안전마을 조성사업도 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면서 관내 범죄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고령자,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범죄 발생 우려에 대한 긴장감을 완화시키고 안심하며 다닐 수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남광주시장 지하주차장 개보수와 남구문예회관 공연장 기능보강 사업에도 각각 3억원, 남구 관내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누수 및 도로침하 현상 개선을 위해 하수관로 보수도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이병훈 의원은 “지역주민들께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더 안전한 동구와 남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 성과물”이라면서 “특히, 광주 동구와 남구가 다른 지역 못지않은 살기 좋은 주거환경, 앞서 가는 교육 및 문화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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