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법무부 목포준법지원센터(소장 주옥한)는 18일 농촌일손돕기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9명을 투입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는 협심증을 앓고 있는 고령 농가주가 농삿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목포보호관찰소를 직접 방문하여 국민공모제를 신청하였다.
수혜자 김모(남,80세)씨는 “나이도 많고 몸도 아파 농삿일을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사회봉사자들이 큰 도움을 주어 매우 감사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
목포 준법지원센터 주옥한 소장은 “고령농가 및 독거노인 등 우리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국민공모제를 적극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지원 의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