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흥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레디~GO! - 예비 귀농귀촌인 100일 살아보기 사업도 진행
  • 기사등록 2022-04-14 12:07:03
  • 수정 2022-04-14 12:19:59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운영 중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단(이하사진/고흥군 제공)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먼저 운영 마을을 선정하고, 선정된 운영 마을이 참가자들에게 숙박과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인데, 올해는 두원면 금오마을의 ‘생태농원소향’에서 농촌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는 타 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의 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개월간 체류하면서 다양한 농촌 체험 활동, 주민과의 교류, 정착에 필요한 정보 등을 습득할 수 있고 숙박은 무료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고흥군은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설해 체류형 보금자리주택인 희망둥지에서 100일 살아보기 사업을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00일 살아보기는 최장 3개월간 희망둥지(남양면 와야길 17)에서 월 10만원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거주할 수 있으며, 정해진 프로그램이 없이 자유롭게 농촌 체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나 100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외에도, 오는 5월에는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1차 농촌문화체험 팸투어도 진행할 예정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관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실행단계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240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산 무안군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현장 점검
  •  기사 이미지 서구, 찾아가는 통합 건강캠프
  •  기사 이미지 무등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샛노란 봄빛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