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원유 기자]법무부 목포준법지원센터(소장 주옥한)는 4일 국민공모제를 통한 우리지역 농촌 일손돕기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0명을 투입하였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올해 처음 농촌지원 사회봉사에 투입되어 영암군 신북면 소재 배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및 유인 줄 제거 작업등을 실시하였다.
수혜자 최모(여,68세)씨는 “농촌에 고령농가들이 많고, 코로나19 확산이 심해 일손을 구하기 힘든 상황인데 목포준법지원센터에서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목포 준법지원센터 주옥한 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지역 농민들을 위해 목포준법지원센터가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는 국민공모제를 활용해 신청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농촌봉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