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건물관리·시공 플랫폼 아빠가간다(대표 이한웅)가 지난 19일, 본사 교육장에서 시공 전문가, ‘아빠맨’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진행했다.
아빠가간다는 건물관리, 집수리 또는 홈케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 시공 전문 브랜드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부터 B2B, 건물 유지 보수 영역까지 관리하고 있다.
이 날, 발대식은 본사 임직원과 아빠맨 등 30여 명이 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아빠맨에 대한 소개와 현황, 본사의 시공 플랫폼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빠가간다의 시공 전문가를 칭하는 ‘아빠맨’은 각각 소자본창업 형태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악취차단 트랩시공, 주방 후드교체 및 수동 댐퍼 시공, 전기시공과 현관문 도어 등 기본 시공부터 하수구 막힘 해결과 곰팡이 시공, 누수공사, 인테리어 등 전문 시공까지 다룬다. 시공 영역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아빠가간다 관계자는 “고객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아빠가간다’의 목표와 비전을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발대식을 개최했다”며 “시공 전문가로서의 자긍심과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시공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