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양미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원장 김언식)과 한국해양소년단전남동부연맹(연맹장 이광일)은 25일 학교 밖 청소년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를 약속하며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는 해양안전분야의 직업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역량강화를 위한 해양안전분야 지도자자격 연수 지원 및 해양교육체험 지원 등의 내용들이 담겼다.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전라남도 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분야 직업체험 제공을 통해 견문을 높이는 경험을 주고싶다.”며“지역 사회 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직업체험교육과 사회참여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쳐갈 수 있도록 청소년 일자리 체험장을 확대해 나갈 것” 라고 말했다.
한편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으로서 자립을 꿈꾸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 선택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동기를 고취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4단계(60시간 이상)를 이수한 청소년 대상으로 훈련 참여 지원비 및 직장체험지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관련 문의 및 이 보도에 관한 문의는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1-242-7474)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