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가 지난 21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현황관리 시스템 ‘소감맵’을 도입했다.
오랜 기간 지속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으로 사후관리 및 효율적인 보급을 위해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활용해 편의성과 시인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주요내용은 △비화재보 관리대상 현행화 △주소 및 보급연도 현행화 △교환 시기 및 점검일자 명시 △보급실적 분기별 데이터 관리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현황관리 시스템(소·감map)을 활용해 시민과 소방이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