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설기획 제공
[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가수 현준과, 김설이 대한민국 예술문화스타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가수상을 수상했다.
24일 트로트 가수 김설과 현준 소속사 은설 기획에 따르면 지난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스타대상 시상에서 공동 올해의 우수 가수상을 수상’ 했다고 전했다.
‘송대관’은 김설과 현준의 올해의 가수상 수상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는 후배 가 대견하고, ‘쨍하고 해뜰날’이 곧 다가온다며, 엄지 척했다.
한편 송대관 태진아의 아웅다웅 컨셉에 상응하는 현준과 김설은 끌어주고 밀어주는 컨셉은 성인가요 프로 및 가요TV, 케이블TV 등 예능에서 종횡무진 중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예술문화스타대상’은 공중파를 제외한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으로 매해 대중문화 예술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과 진흥에 기여한 사회 각 분야의 인물을 부문별로 선정해 수여한다.
이어 특별 공로 대상에는 고 허참, 문화 대상 가수 부분에 윤향기. 김상희, 김세레나, 문화공로대상 박애리, 팝핀현준, 문화 대상 연기 부분에는 백일섭, 강부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다만 현준과 김설이 올해의 가수상 수상을 넘어 이제 지상파에서도 종횡무진하며, 끌어주고 밀어주는 컨셉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네 가슴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