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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비 펼쳐 - 아름다운 해제면 우리 손으로 지킨다
  • 기사등록 2022-02-16 1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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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군 해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상진)와 부녀회(회장 강애순)는 지난 14일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해제면새마을부녀회원 봉사 광경

최근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방문객이 부쩍 많아진 도리포 송림숲과 해변에는 늘어난 방문객 만큼 쓰레기도 많이 쌓여있었다. 


해제면새마을부녀회원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회장 등 30여 명이 모여 도리포 송림숲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고 새마을부녀회도 40여 명이 모여 면소재지 중앙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해제면남자새마을회원 봉사광경

또한 봉사자들은 관내 주택지에서 페트병,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나 담벼락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들을 떼어내는 등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해제면남자새마을회원

차상진 새마을협의회장은 “깨끗해진 송림숲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궂은일에 항상 앞장서서 묵묵히 활동하시는 새마을단체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안전이 우선이니 봉사활동 중에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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