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뷰티 메이커’ 박미정 교수와 박지수 교수가 국제모델협회 뷰티 부문 위원장을 맡게 됐다.
두 교수는 오랜 시간 함께 아트 메이크업계 선두주자로 쉬지 않고 매년 화려하고 매력적인 아트메이크업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두 교수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모델협회 뷰티부문 공동 위원장으로 선정돼 앞으로 더욱 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회장은 라이트컬처하우스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안병천 회장은 ‘박미정 교수와 박지수 교수는 이미 오래전부터 패션, 뷰티 업계에서는 숨어 있는 실력자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섭외 하기 어려웠던 박미경, 박지수 교수를 국제모델협회로 모셔오게 돼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 기대가 크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박미정 교수, 박지선 교수는 앞으로 ‘국제모델협회’에서 주최주관 하는 행사에 참석해 심사위원 및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보다 더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박미정 & 박지수 교수는 5년만에 열리는 이번 2인전은 '삶을 메이크업하다'를 주제로 2022년 첫 포문을 열어 오는 2월11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유디 갤러리에서 약 한 달여간 전시회를 갖는다. 그동안 박미정 교수와 박지수 교수가 발맞춰온 역작들이 전시될 예정이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