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보성군은 군내에 29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 확진자 9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발생은 타지역인 경남 하동에서 감염 후 보성으로 전지훈련차 온 학생들로 현재 자가격리하고 있으며 보성읍 3명은 한 가족이며 벌교읍 1명은 일반인이다.
보성군은 설명절 기간 타지역 및 친인척 방문을 자제하고 KF94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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