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 학산면 남·여 의용소방대(대장김경철·위광숙)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불우이웃돕기 나눔 행사는 학산면 여성 의용소방대원들이 정성을 모아 벌꿀 20box, 계란 33판을 준비, 독거노인 33개 가구에 전달드렸다.
위광숙 학산면 여성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로 발길 마저 줄어드는 이 시기, 어르신들이 명절만큼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꿀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학산면 의용소방대는 매번 관내 독거노인과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끊임없이 지속하여 우리 고장 나눔 천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