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수어통역사 진로체험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14일 10시 소내 교육실에서 조례지역아동센터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체험 내용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모의법정, 수어통역사 진로체험, 폭력예방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마상칠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진로지도를 돕기위해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