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굿네이버스 호남본부(본부장 정용진)는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샘물교회(목사 김익조)와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좋은이웃교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교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샘물교회는 해외아동 1:1결연 통해 캄보디아 아동 22명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김익조 광주샘물교회 목사는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와 광주샘물교회가 지속적으로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교회가 앞장서서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김익조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 지역 내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에 동참하기 원하는 교회는 굿네이버스 호남본부(062-376-656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