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 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안태성 티에스켐텍(주) 회장 배우자 이재안씨가 전남131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5일 곡성군청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 유근기 곡성군수, 안태성 티에스켐텍(주) 회장,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하여 인증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통해 전달될 1억 원의 성금은 곡성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세대를 위한 돌봄이웃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편인 안태성 티엑스켐텍(주) 회장은 부산에서 40년간 사업장을 운영하며 앞서 부산63호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한바 있으며, 이번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통해 부부아너소사이어티 19호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이재안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올해 환갑을 맞이해 의미 있고, 뜻깊은 일로 기념하고 싶었다”며“고향인 곡성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노동일 전남 사랑의열매 회장은“올해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주셔서 따뜻한 한해가 시작될 것 같다”며“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상담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061-902-68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