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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 최대철, 무대 위 맨발 투혼! - 최대철, 딸이 선곡한 ‘대성당들의 시대’ 부른다!
  • 기사등록 2021-12-18 1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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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에 출격한 최대철이 무대 위에서 맨발투혼을 펼친다.

 

오늘(18오후 6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1 왕중왕전 1부가 펼쳐진다


올 한해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한 12팀이 참여해 불후의 명곡의 역사를 새로 쓴다


백두산 유현상&육중완밴드최정원&신영숙박해미&황성재김경호&박완규이정최대철몽니나태주에일리포르테 디 콰트로포레스텔라에이티즈(ATEEZ)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맨발로 무대를 누비고 있는 최대철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최대철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프닝 곡이자 대표 넘버인 대성당들의 시대를 선곡해 한 편의 극 같은 무대를 연출한다특히 무용과 수석 입학자다운 강렬한 몸짓을 선보여 겟세마네를 뛰어넘는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에서 최대철은 딸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해서 왕중왕전에 출연했다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고.. 최대철은 왕중왕전 출연 결심부터 선곡까지 딸의 의견을 100% 수용했다고 밝혀 특급 딸 사랑을 드러낸다무엇보다 그는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관객과 시청자그리고 딸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물하기 위해 붕대를 감고 무대에 올랐다는 후문.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최대철에게 최종우승을 안긴 겟세마네를 뛰어넘는 무대가 나왔다숨 쉬는 것도 잊을 만큼 몰입할 수 밖에 없는 최대철의 대성당들의 시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겟세마네의 감동을 뛰어넘는 전율을 선사할 최대철의 대성당들의 시대’ 무대와 그의 딸에 대한 무한 애정은 오늘 오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연말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불후의 명곡 2021 왕중왕전2주에 걸쳐 방송된다. 1부는 오늘(18오후 65분에 방송되며, 2부는 25일에 공개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5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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