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곡성군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리더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
곡성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 활력화 대회>를 통해 전남 순천 용오름, 안산골 농촌체험휴양마을, 여수 갓고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성공 사례 운영 노하우와 체험 콘텐츠를 공유하고 곡성군에 적용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논의했다.
행사에 참가한 A씨는 “코로나 시기에 운영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체험마을 간에 노하우를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곡성군에는 현재 15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