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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단체연합회, ‘자랑스러운 전남’ 앞장 - -26일 영암서 ‘위드 코로나 시대 행복 찾기’ 세미나-
  • 기사등록 2021-11-26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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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전남지역 사회단체들이 더불어 사는 문화 확산과 사회 갈등 해소 및 사회통합으로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랑스러운 전남 만들기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전라남도사회단체연합회(회장 황금영)는 26일 영암 현대라한호텔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드 코로나 시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행복 찾기’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드 코로나 시대에 사회 여러 분야에서 전남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연합회의 지혜를 모으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


또 전남도사회단체연합회 회원과 도민은 ‘자랑스러운 전남 만들기’ 운동을 통해 사회 갈등 해소와 사회통합을 이루고, 나아가 주민 서로가 주인된 생각을 하고 정감을 나누는 ‘이해와 나눔의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새로운 도약과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에 대한 시작을 알리는 무기력연구소의 나명진 소장이 ‘위드 코로나 시대, 더 나은 일상을 위한 행복 찾기’ 주제강연을 했다.


황금영 전남도사회단체연합회장은 “도정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사회단체 대표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이 일상화돼 도민 생활에 활기가 넘치는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축사를 통해 “탄소 중립과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고 지역의 생존이 걸린 지방소멸에도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지역의 명운을 걸고 새로운 100년을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미래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변함없이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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