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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차장, 자율과 책임 기반의 방역관리 강화 요청 - ‘단계적 일상회복’시행 안착을 위해 관련 협회와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21-11-25 18: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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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 김진석 차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위중증 환자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음식점.카페 등 영업자의 자율적인 방역 관리 강화를 요청하기 위해 11월 2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3개 협회*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간담회 주요 내용은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출입자 명부 관리 ▲주기적 환기 ▲음식점·카페 사적모임 인원제한 준수(미접종자 이용규모) 등 자율적 방역관리 강화다. 


김진석 차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위험도 평가 결과(11월 3주 기준)* 전국은 ‘높음’, 수도권은 ‘매우 높음’ 수준으로 방역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라면서, “겨울철 밀폐된 환경, 연말연시 모임 증가 등으로 확진자가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기적 환기, 마스크 착용 등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발생현황(신규 위중증환자수,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 등), 대응역량(중환자실 병상 가동률 등), 예방접종(60세 이상 추가접종률 등) 등 핵심지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평가 


식약처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의 안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1월 1일부터 회식·모임이 많이 이루어지는 주점·바 등 음식점과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국민들께도 우리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접종,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자율과 책임의 원칙 속에 일상 속 방역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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