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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 Wee센터, ‘더 든든한 요리 체험’ - 맘-품(호우)지원단,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요리 체험 실시
  • 기사등록 2021-11-22 15: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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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김정희)는 11월 20일부터 이틀간 포두면 로즈마리쿡 체험장에서 정서적 돌봄 지원이 필요한 학생과 Wee센터 전문인력이 멘티와 멘토가 되어 건강한 식생활 안내를 돕기 위한 ‘더 든든한 요리 체험’을 실시했다.
  ‘더 든든한 요리 체험’ 참가자들(이하사진/고흥교육지원청 제공)이번 체험 활동은 멘티 멘토의 관계형성을 위해 ‘멘토와 토닥토닥, 두팔 벌려 제기받기, 빙고게임 등의 “펀한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요리연구가 선생님의 우리몸을 살리는 건강한 식재료의 중요성 안내, 호박 견과류 파운드케익 만들기 체험 등유쾌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고흥동초 5학년 학생은 “빙고게임에서 우리팀이 1등을 해 선물을 받을 수 있어서 기뻤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고, 녹동초 5학년 학생은 “오늘 할아버지 생신인데 내가 직접 만든 파운드케익을 선물로 드리면 할아버지께서 기뻐 하실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정희 교육장은 “주말임에도 활동해주신 멘토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함께 심리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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