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섬유 이야기’ 프로그램이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섬유 이야기’ 는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 ‘청출어람 행복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중 하나이며, 7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하고 있다.
청출어람 행복학습은 나주시평생학습관이 지정한 행복학습센터중 하나로 지역 주민 누구나가 원하는 경우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학습 공간이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나주시평생학습관으로부터 행복학습센터로 지정받은 후 매년 지역의 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주민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섬유 이야기’는 전통 염색문화의 향유, 손 근육 강화, 창조하는 기쁨을 갖게 함으로 지역주민들의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 배움을 통해 더 나은 생활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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