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강인규)에서 운영하는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센터내 목공예 창작실에서 목공예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목공예 체험은 베나 공방의 이우진 강사를 초청해서 공예체험 강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우드스피커 조립 및 버닝 그림 그리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방역수칙에 근거하여 교육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모한 공예창작지원센터 조성 사업에 전라남도가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을 사업담당 기관으로 지정해서 선정된 센터로 지난해부터 공예장비 구축과 활용 및 체험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공예인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교육은 연말까지 실시 예정인 전남공예창작지원센터의 교육과 체험 수강은 ‘전남공예창작센터 누리집’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신청한 공예인을 대상으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