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가을을 맞이해 곡성군 옥과면이 이장단과 함께 시가지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기후 변화로 인해 잦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크고 작은 인적 물적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옥과면은 침수 피해에 대비하고자 낙엽과 토사로 막혀있는 시가지 집수정을 정비했다.
또한 적치물 사고 등 각종 재해나 기상 상황으로부터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가지 청소도 실시했다.
이날 시가지 청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인원이 집중되지 않도록 4인 1조로 역할을 분담해 작업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