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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전면통제 - 9월 16일부터 지리산 전체 탐방로 통제 - 탐방로 통제 및 재난취약지구 점검 등 재해예방활동 강화
  • 기사등록 2021-09-15 14: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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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은창)은 9월 15일,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지리산 전체 탐방로를 16일부터 사전 통제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통제는 9월 16일 14시부터 지리산국립공원 전체 탐방로는 통제되며 9월 16일 밤부터 지리산 전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태풍 피해예방을 위한 재난취약지구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사전 안전조치 및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통제된 탐방로는 기상특보 해제 시, 안전점검 완료 후 이상이 없을 경우 개방 될 예정이며 개방일시는 국립공단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상원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태풍으로 인한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직원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말하며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탐방로를 통제하는 만큼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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