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독립신문 제공[전남인터넷신문]순천시에서도 화이자백신 부작용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지난 7월 29일(목)오전10시경 연향동에 거주하는 이○○(여-만30세)는 순천대 산학협력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접종 받은지 3일만에 각종 부작용 사례를 호소하며 1일 저녁 사망했다.
유족 측에 의하면 ”이날 저녁부터 어지럼증과 구통,메쓰꺼움등을 호소했다. 30일(금)에도 같은 증상이 지속하자 해열제를 복용시켰다.
하루 지난 31일(토)에는 가슴 통증까지 더해졌다. 주말이 겹쳐 월요일에 병원에 가보려다가 1일 일요일 밤 19시경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진 것을 집에서 발견했다. 119를 불러서 성가롤로 응급실로 갔는데 사망했다.”고 경위를 말했다.
이어서 “병원 측 혈액검사 결과 뇌 쪽은 이상이 없고, 혈소판 및 혈전 심장 관련 수치 등이 정상범위를 벗어났다.”면서“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과학 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실시 했다. 경찰관들의 말을 종합하면 사인결과에 대해 ‘심낭염∙심근염’ 등 심장근육에 이상징후를 발견했다”고 전해 들었다면서 “사인에 대해 철저하게 규명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에서의 백신부작용 연관성은 보통 사망후 30~40일 이후 발표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