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장소에서 인명피해 방지 등 수난 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8월 17일까지 119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수상구조대는 구조 대원 2명, 구급 대원 3명으로 구성, 구명환 등 9종 20점 장비를 가마미해수욕장에 배치하여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구조 및 위험요소 제거 ▲ 수상·수중 인명구조,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및 순찰활동 ▲ 응급환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한다.
소방서 관계자는“해수욕장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당부드린다.” 며“119수상구조대를 배치하여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