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지난 26일, 푸른맘 책나눔봉사회 (대표 박석호)는 동구 남문로 634번길 1-1(소태동) 소재하는 대해노인복지센터 세연경로당 (대표 주형중) 에 도서 200권을 기부했다.
푸른맘 책나눔 봉사회(대표 박석호)는 대해노인복지센타 세연경로당 (대표 주형중) 어르신을 위해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는 책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한권 두권 모아서 책을 무료로 전달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석호씨는 주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책읽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봉사를 원하는 지인과 책나눔 봉사를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책읽기 운동에 조그만 힘을 보테겠다고 말했다.
책을 전달받은 동구 소태동 소재 대해노인복지센터 세연경로당 주형중 대표는 책이 필요할 때 도움을 준 “푸른맘 책나눔 봉사회”에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을 위한 정서 함양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6년부터 10년이상 책나눔을 이어온 박석호 대표는 주민의 정서함양과 코로나19 전염병예방을 위해 봉사회를 새롭게 정비하였다.
책이 필요한 북지시설 등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한권 두권 모아서 책 나누기 봉사를 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