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동구(청장 임택)는 245생활문화방송에서 시민 리포터 등 방송인력을 모집한다.
245생활문화방송은 7월 중 광주의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내 문화 취약지 문화공연 진행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방송 개편이 예정돼 있다.
모집된 리포터와 촬영 및 편집 인력은 신규 방송에 투입돼 시민이 직접 만드는 지역민이 공감하는 방송을 제작하게 된다.
245생활문화방송은 2020년 10월 전일생활문화센터 소리작업실에서 유튜브로 첫 방송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2천여 명의 구독자를 가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방송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특히 광주의 다양한 문화소식을 전하는 ‘오로지 광주쇼’와 광주의 노래를 듣고 이야기를 나눠보는 ‘광주노래 이야기’는 245생활문화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장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30일까지이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이메일(jlcc4245@naver.com)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jcc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7월 8일 최종 결정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245생활문화방송은 짧은 기간에 지역민의 높은 사랑 속에 생활문화 대표 방송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시민이 직접 만드는 방송을 통해 광주시민의 이야기, 광주의 모습을 많이 담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일생활문화센터에서는 ‘오감만족 전시회’를 부제로 한 ‘광주노래전시회’(www.jccc.kr)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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