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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대 경우회 중앙회장에 총경 출신 김용인 수석부회장 선출 - 소통.배려하고, 조직의 혁신 위해 최선 다할 방침 밝혀
  • 기사등록 2021-06-09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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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150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58년 역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 회장이 당선되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1일 오후 1시 충남 아산시 경찰대학 대강당에서 제45차 전국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인 수석부회장 (전 곡성경찰서장)을 제23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김용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은 선거 주요공약으로 ►지역회 재정 확충 ►독립 경우회관 건립 ►수평적 조직문화 구현 ►경우회법 개정 등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김용인 회장 당선은, 향후 현직시절 계급 보다는 조직을 위한 헌신과 노력에 대한 기대감 등 다양한 기준으로 단체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례를 마련한 것으로도 평가되고 있어, 새로운 시사점을 내포하고 있다.

 

신임 김용인 회장은 좀 더 수평적인 조직의 운영과, 중앙회 축소를 통한 지역활성화를 예고한 가운데,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더욱 소통하고 배려할 것이며, 경우회의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학력 · 경력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 과정 수료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수료

▶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수료

▶ 동국대학교 부동산 경매 최고위 과정

▶ 곡성경찰서장

▶ 대선후보 경호대장, 대통령 당선인 경호대장

▶ 대통령 비서실(민정 비서실, 공직기강 비서실)행정관 근무

▶ 청우회(청와대 공직기강 비서실 행정관 모임) 회장

▶ 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현)

▶ 고려대 정책대학원 총교우회 사무총장(5년)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 총무기획처장

▶ 기흥골프장 사장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수석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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