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배준열)는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광주광역시 소재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 10개 곳에 전달했다고 2일(수), 밝혔다.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와 온찜질 팩, 손 소독제 등 여아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반짝반짝 선물상자를 광주광역시 여아 200명을 위해 전달했다.
또한 이중 50명에게는 1:1 멘토링, 개별 심리치료, 집단 심리치료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저소득가정 여아지원사업 ‘반짝반짝’은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여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준열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저소득 가정 여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변화에 초점을 둔 사회적 지지와 예방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광주광역시의 저소득 가정 여아를 위한 사회적 지지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정부, 지자체 및 기업들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