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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보호관찰소, 낙상사고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사회봉사
  • 기사등록 2021-05-24 1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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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소장 주옥한)는 2021. 5. 24. 전남 강진군 도암면 소재 낙상사고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투입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수혜주민은 “2020년 작업 중 낙상사고를 당해 농사를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를 구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사회봉사자들이 도움을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다.


주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을 호소하는 농가에 농촌일손돕기를 상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곳을 적극 발굴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와 같이 보호관찰소에서는 일반국민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온라인 민원서비스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심사 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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