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 김란 교육장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42개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를 전달하였다.
관내 중학교 선생님은 ‘선생님이 희망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담은 꽃바구니를 전달받으며 “지친 마음에 힐링을 받은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란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는 선생님들은 무안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이다.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득 안고 있으며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현장을 지원하겠다.”라고 선생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