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함평군 대동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조정빈)는 지난 10일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조정빈 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회원 22명은 이날 조 회장 자택에서 봄철 영양보충을 위해 제육볶음, 멸치볶음, 깻잎, 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했다.
준비된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됐다.
박화숙 대동면장은 “홀로 외롭게 사시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