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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홈’ 최초 2가구 방문 유민상 ‘동교동 옥탑’ & 김민경 ‘당산동 오피스텔’ - 2배로 유쾌한 스타와 청춘의 ‘주거평행이론’ 펼쳐진다!
  • 기사등록 2021-05-08 18: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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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KBS 2TV ‘컴백홈이 최초로 두 가구를 방문, 2배로 유쾌한 주거평행이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춘들의 서울살이를 응원하는 명랑힐링쇼 KBS 2TV ‘컴백홈’(연출 박민정) 6회가 오늘(81030분에 방송되는 가운데 여섯 번째 집 돌아온 게스트로 KBS 공채 개그맨 듀오인 유민상과 김민경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민상-김민경이 개그맨의 꿈을 품고 서울에 상경해 신인 시절을 보낸 서울살이 자취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민상이 거주했던 동교동 옥탑’, 김민경의 당산동 오피스텔’, 두 곳을 방문해 그곳에 현재 거주중인 청춘들과의 만남이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먼저 유민상이 13년 전에 살던 옥탑방에서 만난 현 거주자는 대학 졸업반의 세 여대생선후배 사이인 세 사람은 상큼 발랄한 에너지로 유민상을 맞이해 시종일관 유쾌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유민상은 13년 전 본인이 남겨놓은 흔적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람을 금치 못했다고이에 유민상과 발랄한 동교동 청춘즈가 선보일 주거평행이론에 기대감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민경은 약 5년만에 당산동 오피스텔로 돌아간다방문에 앞서 김민경은 이 집에서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맛있는 녀석들’ 첫 고정 MC도 시작한 곳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민경이 조우한 당산동 청춘31세의 K-직장인김민경과 당산동 청춘은 경상도 출신이라는 점부터 가구 배치라이프스타일까지 수많은 공통점을 발견해내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유민상-김민경과 네 명의 청춘들의 유쾌한 만남 그리고 컴백홈이 네 청춘들의 서울살이를 위해 선물할 방꾸챌린지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 2TV ‘컴백홈’ 6회는 오늘(810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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