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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범택시’ 이제훈-이솜 ‘으르렁’ 살얼음 투샷 포착 - 사적 복수vs공적 심판, ‘숨멎텐션’ 강렬 대립角
  • 기사등록 2021-04-05 0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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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사진> SBS ‘모범택시[전남인터넷신문/임철환 기자]SBS ‘펜트하우스2’의 후속으로 오는 49(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모범택시는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액션 오락물에 특화된 오상호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국형 다크히어로물의 진수를 선보일 웰메이드 사이다 액션 드라마로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모범택시의 두 축을 이끄는 이제훈(김도기 역), 이솜(강하나 역)의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극중 이제훈은 무지개 운수의 택시기사이자 악당 사냥 전문가 ‘김도기’ 역을이솜은 범죄 앞에서는 물불 없는 불도저 검사 강하나’ 역을 맡아 각각 사적 정의구현과 공적 심판을 목표로 질주할 예정.

 

<</span>사진> SBS ‘모범택시공개된 스틸에서 이제훈과 이솜은 무지개 운수의 한 가운데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서로를 경계하듯이 거리를 두고 서서 한치의 물러섬 없이 상대를 노려보는 모습이 마치 맹수들의 신경전 같아 스틸을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

 

적대감이 한껏 느껴지는 이제훈이솜의 눈빛과 각자의 패를 숨긴 듯한 심리전이 앞으로 휘몰아칠 폭풍전야를 예고한다이에 모범택시’ 본 방송에서 그려질 두 사람의 날 선 대립 구도 그리고 사적 정의와 공적 정의의 첨예한 충돌에 흥미가 한껏 고조된다.

 

SBS ‘모범택시’ 제작진은 이제훈이솜이 첫 방송부터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긴장감을 자아낼 것이라고 운을 뗀 뒤 속도감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분들께 극도의 스릴과 사이다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펜트하우스2’ 후속으로 오는 49(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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