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소방서(서장 박상진)는 2월 22일부터 1개월 간 신임소방공무원들이 현장활동을 원활하기 위한 관서실습을 실시 한다
훈련중인 신임소방관(사진/고흥소방서 제공)
이들 새내기 소방관들은 관서실습을 통해서 현장에 출동했을 때 어떤상황에도 능동적인 대처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관서실습의 목적은 본인 분야별 위주로 교육을 실시해 대처 능력을 강화시켜 실습이 끝나고 발령지로 배정받았을 때는 현장에서의 적절하고도 원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된다.
유창길 과역119안전센터장은 “신임소방공무원들이 관서실습을 받으면서 현장에서 궁금한 점이나 소방서가 담당하는 업무들을 배우게 함으로써 관서실습이 끝나고 배치를 받아도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게 최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