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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소상공인을 위한‘착한 선결제’ 동참 - 소상공인에게 큰 힘을, 시민에겐 참여를
  • 기사등록 2021-02-26 17: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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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25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인해 소상공인 위기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하도록 시장이 ‘착한 선결제’에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평소 이용하는 음식점이나 소매점 등에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도록 기업이나 단체,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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