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지난 25일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4-H회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군4-H연합회 제55·56대 임원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제55대 김대선(삼기면) 회장이 이임하고, 제56대 임원에는 장성수(겸면)회장을 비롯해 김동찬(석곡면) 수석부회장, 문형수(곡성읍) 차석남부회장, 김서희(옥과면) 차석여부회장, 김태완(옥과면) 사무국장, 박충만(겸면)·심재명(곡성읍) 감사로 선임되었다.
이·취임식 후에는 연시총회를 열어 △ 지역사랑 농촌봉사활동 △ 역량강화교육 △ 과제활동 지원사업 등 4-H회원들의 능력개발과 조직활성화를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청년농업인들의 주최로 4-H회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수 신임회장은 “4-H회가 우리군의 청년농업인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덕·노·체 이념을 토대로 열의를 가지고 연합회를 이끌어 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