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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서-보안자문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설 위문품 전달
  • 기사등록 2021-02-11 1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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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 보안자문협의회(회장 김철중)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지역사회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전달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고향에 가족을 두고 온 북한이탈 주민들을 위로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가정에 따뜻한 격려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김철중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즐거운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며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동체와 긴밀하게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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