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성수 본부장]곡성농협(조합장 주성재)은 지난 5일 조합원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과 농가소득증대에 따른 지속 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지도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총력을 기울여 추진한 결과 2020년 연도말 지도사업 종합평가 영농지도부문에서 전국1위의 우수농협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로 곡성농협에는 사무소와 임직원 1명에게 농협중앙회장 표창과 2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주성재 조합장은 “19년도 지도사업 전국4위 우수상 수상과 지도사업 여성복지부문 선도농협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영농지도부분 전국 1위 수상은 작년에 태풍과 수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의 수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의미 있는 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