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2021년 인상된 연봉으로 한우는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신축년 연봉협상 시즌을 맞아 2021년 연봉 실수령액을 확인하면 한우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사람인 로그인 후 본인의 올해 연봉 또는 희망 연봉을 입력하면, 월 예상 실 수령액을 계산해준다. 계산된 수령액을 바탕으로 올해 한우를 몇 인분 먹을 수 있는지, 커피를 몇 잔 마실 수 있는 지 등을 환산해주며, 이를 확인한 후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참여자들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연봉 계산기’로 이동해 공제액 세부내역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인 연봉정보’를 통해 기업별, 직급별 평균 연봉 등 보다 자세한 연봉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이번 이벤트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이벤트 기간 내 1인 1회만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18일에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소의 해 신축년을 맞아 1+등급 한우 등심(50명)을 지급한다.
사람인의 최형순 팀장은 “연봉 정보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연초 연봉협상 시즌을 맞아 올해 연봉 예상 실 수령액을 알아보고, 경품 획득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람인은 구직자, 직장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해 이용자들의 서비스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