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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 주의 당부 -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
  • 기사등록 2021-01-13 1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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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최근 지속된 영하권 날씨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했다.



겨울철 화재위험 3대 난방용품은 전기장판ㆍ히터, 전기열선, 화목보일러로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화재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기장판은 상부에 무거운 물체로 열선이 눌리거나 꼬이지 않게 하며, KC마크가 있는 인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또한 열이 축적되는 메모리폼 형태 침구류를 올려놓고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전기열선은 열선에 충격을 주거나 겹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열선에 옷가지나 스티로폼 등으로 감싸서는 안된다.


화목보일러는 연통내 슬러지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주변에 절대 가연물을 두지 않도록 하, 연통이 건물을 통과하는 부위는 석고 같은 불연재를 사용하고 건물과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 또한 한꺼번에 많은 연료 투입시 과열에 의한 복사열에 의해 주변 가연물에 착화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현수 예방홍보팀장은 “대부분의 화재가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기본적인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올바르게 사용하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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