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258, 257-1번지에 공급되는 회기역 2분 거리에 있는 리브인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 및 소형 아파트(주거) 지하1층
~ 지상12층 128실 근린생활시설(5호) / 오피스텔(100실) / 다세대주택(28세대) 형태로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최적의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 조 감 도
고객들이 역세권에 건축해서인지 관심이 집중 되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몰려 12월 23일에 동. 호수 추첨까지 실 시 했다.
최근 서울의 새로운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청량리 역세권에서 소형주택의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청량리역 일대는 청량리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청량리동, 제기동 등에서 대규모 재정비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대부분 전용면적 84㎡ 이상의 아파트 위주로만 공급이 되면서 일대 늘어나고 있는 1~2인가구의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청량리역세권 개발만 살펴보더라도 현재 공급되고 있는 4개의 단지는 주상복합 단지와 청량리동, 제기동 일대의 청량리 6, 7, 8구역과 제기 1, 4, 6구역의 6개의 아파트 사업지도 모두 1~2인가구를 겨냥한 소형주택은 전무한 상태다.
게다가 청량리역이 위치한 동대문구의 1인가구 비율은 44.5%로 서울시 1인가구 평균인 39.5%보다 월등히 높은 상황. 여기에 GTX환승역이 생겨 획기적인 환승체계가 구축되면서 1인가구 유입은 앞으로 더 많아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듯 청량리 일대의 소형주택은 갈수록 귀한 몸이 될 것이라는 업계의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 프리미엄과 소형 평형설계로 환금성까지 뛰어난 회기역 리브인 오피스텔이 분양 소식을 알리며, 일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우선 1호선 및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환승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 청량리역의 GTX-B, C 등 5개 노선 추가 창공 예정으로 11개 노선의 복합환승센터가 개발되면 청량리에서 여의도 까지 10분, 삼성역까지는 1정거장으로 빠른 도심 접근성과 직주근접의 입지를 확보하게 된다.
그리고 동부간선도로 진입로와는 650m 거리에 위치하며,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를 빠르게 이용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대중교통 노선이 인접해 서울 도심 및 수도권을 빠르고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 사전청약자 동. 호수 추첨 장면
사업지 인근에는 경희대, 한국외대, 고려대, 시립대 등 7개의 유명 대학이 밀집해 있어 캠퍼스타운의 중심지로서의 대학생 임대수요와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1인가구의 유입으로 가히 폭발적인 임대수요를 확보 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영화관,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등 생활중심의 쾌적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더군다나 서울시 최초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의료 R&D 거점을 조성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이문, 휘경의 1만8천여 세대의 신도시급 뉴타운 개발로 투자에 대한 높은 미래가치까지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향중심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권,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전용율 74%에 육박하는 주거에 특화된 3BAY 설계(전세대 2룸과 3룸), 탁트인 옥상 정원, 과학적인 공간설계와 모던한 인테리어, 빌트인 풀옵션이 제공된다.
리브인 오피스텔 관계자는 “임대 수요층이 가증 선호하는 소형 평형대와 생활편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최적의 입지환경까지 맞아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전세비용 정도로 내집마련까지 할 수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만족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분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02)3394-9507 또는 회기역 리브인 오피스텔 홍보관을 내방하면 자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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